돈을 버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무엇을 위해 돈을 버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일을 하는 것, 이것이 바로 내가 돈을 버는 이유다. -마쓰나가 야스자에몬(일본 전력 사업의 대부) 정에서 노염이 난다 , 정다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말. 내가 20여 년간 기업을 운영해오면서 경험한 바로는 기간이 다소 오래 걸리더라도 남이 하기 어려운 사업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5년을 노력해서 준비했을 경우, 다른 사람이 경쟁하기 위해 참여하려고 해도 우리가 이미 5년 전에 시작했기 때문에 그들이 따라오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사업부를 맡고 있는 실무 책임자들은 적어도 5년을, 각 사 사장들을 10년을 내다보면서 경영에 임해야 합니다. -최종현 회장(SK그룹 회장)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구 먹는 일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전세계적으로, 방목의 맹습이 일어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숲이 사라지고, 토착 식물과 동물군이 사라지며, 개울과 강이 오염되고, 흙의 유실이 심해지고, 표토가 바람에 날리거나 구릉 지대가 무너지고, 모래바람이 일어나며, 자연의 신이 사막의 형태로 복수를 꾸민다. 그리고 사막과 함께 기근이 올 것이다. -하워드 F. 리먼 오늘의 영단어 - embarrassed : 당황하게 되는, 곤경에 빠뜨리는오늘의 영단어 - be commissioned : 임관되다기분 좋은 잠과 부담 없는 독서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어느 경우에도 심장의 고동이 부드러워지고 긴장감이 풀리며, 마음은 냉정하게 된다. 최선의 독서법은 잠자리 곁에서의 독서이다. -임어당 하늘이 본 소인은 사람이 보면 군자이고 사람이 본 군자는 하늘이 보면 소인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말. 자연, 즉 하늘의 도리에 따르는 것이 참된 인간이고 인위(人爲)를 쓴 인간은 참된 것이 아니다. -장자 곤충은 결코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때문에 사람의 살을 찌르는 것이다. 그것은 평론가도 마찬가지다. 평론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살 속에 있는 피이고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의 괴로움 따위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다. -니체